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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동화&로보틱스 컨퍼런스 연사 참여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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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 ‘2026 코리아빌드위크’ 로보틱스 컨퍼런스 연사 참여... "건설물류 자동화 비전 제시"


- CES 2026 혁신상 3관왕 달성 기술력 바탕으로 건설 현장 자동화 솔루션 소개 - 국토부, 건설연 및 포스코이앤씨, 두산로보틱스 등 산학연 핵심 관계자 240여 명 참석


건설 로봇 및 스마트건설 플랫폼 선도 스타트업 고레로보틱스는 자사의 이동민 대표가 지난 2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코리아빌드위크' 부대행사인 ‘건설자동화&로보틱스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해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건설자동화·로보틱스학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한 이번 컨퍼런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 내 컨퍼런스장2에서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비롯해 건설 자동화 및 로보틱스 분야의 핵심 이해관계자 약 246명이 참석하여, 최신 정책 동향과 현장 적용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건설 산업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이동민 대표는 오후 15시 35분부터 진행된 세션에서 ‘CES 2026 혁신상 3관왕의 건설물류 자동화 기술 소개’를 주제로 강단에 올랐다. 이 대표는 단순한 자재 운반 하드웨어를 넘어, 로봇이 수집한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의 공정 및 무인화 관리를 혁신하는 고레로보틱스만의 기술력과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고레로보틱스 외에도 국내 스마트건설을 주도하는 주요 기관 및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인하대학교(김정렬 교수)의 Physical AI 건설 적용 방안 발표를 시작으로, 영신디엔씨(최평호 본부장), 포스코이앤씨(정영도 리더), 두산로보틱스(조정안 수석) 등 학계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연사들이 나서 건설과 AI·로봇의 융합 시너지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고레로보틱스 이동민 대표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 3관왕을 달성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당사의 기술력을 국내 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세히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R&D 고도화와 대형 건설사들과의 실증 협력을 통해, 고령화와 안전 문제에 직면한 건설 산업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선도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레로보틱스는 비정형 건설 현장에 특화된 자율주행 자재 운반 로봇과 디지털 통합 물류 플랫폼을 개발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